얼짱 할머니의 낙서장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남한산성 성곽
남한산성에 갔다
일기 예보에서 눈이 네린다고 하더니
간간이 네리는 힌눈이 햇볕을 받아
온 하늘이 마치 은 가루를 뿌려 놓은 것 처럼 반짝인다
여기와서 얻은 또 하나의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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