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카메라 구입

그렇게 갇고 싶던 카메라를 드디어 가지게 됐다.

그동안 이런 저런 핑계로 자꾸 미뤄지던 카메라 를 구입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난 갑자기 부자가 된것같다.

화소,렌즈,여러가지 기능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참 망설여 졌다.

문론 가격의 차이도 선별할 자신이 없었고 아들은 바쁘고 해서 고민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수고를 해 주셔서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게 돼서 참 기쁘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구입과정에서 여러번 헛 걸음도 하시고 바쁘신줄 아는데 신경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복지관 수업도  보람이라 생각하시고 봉사하시는데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할뿐이다.

우리는 카메라 구입 기념으로 오후에 많은 시진을 찍었다.

색상 ,밝기 ,너무 마음에 든다 .

까페에 올리는데도 훨씬 쉬워져서 아주 기분이 좋다.

이제 좋은 사진 많이 찍고 까페에도 많이 올려야할 숙제가 나에게 주어졌다.

열심히해서 좋은사진 많이 보여 드릴께요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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