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9일 금요일

연극표가 생겼다

오늘 아들이 연극표를 줬다.

저희 내외가 가도 돨텐데 엄마를 생각해서 양보 하는가보다.

근데 누구랑 가지 ?

아들은 이모와함께 가란다.

사진반 친구와 갈까? 아니면 선생님 드릴까?

아냐 그동안 신세진 사람에게 줄까?

아냐 나도 멋진 친구를 찾아 봐야지 이제부터 고민을 좀 해야되겠다.

아들아 연극 보고 와서 재미있는 얘기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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