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일 수업시간
카메라 고르기 어렵다는 까페에 글을 보시고 수업시간 두시간을 카메라 설명으로 일관하신다.
모두 케메라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 이기는 하나 내 글의 답변을 해 주시는것 같아 함께 수업받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든다.
이번 시간이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랄 뿐이다.
조그만 의문에도 자세하게 친철한 설명을 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겠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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