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추억

 

 

 

어릴적 교무실 한쪽 벽면에 놓여있던 풍금입니다.

음악 시간이 되면 반장이 밀고 오던 생각이나서 올려 봅니다.

댓글 1개:

  1. 아.. 맞아요. 저 초등학교 다닐때도 풍금으로 연주하고 반장이 밀고 다니고 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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