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추억

 

 

 

어릴적 교무실 한쪽 벽면에 놓여있던 풍금입니다.

음악 시간이 되면 반장이 밀고 오던 생각이나서 올려 봅니다.

2009년 7월 6일 월요일

한 마디의 말

말 한마디가 당신 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마디가 당신의 생활 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 할 수 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 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 입니다.

긍정적인 말은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이제 말 한마디에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 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정말 좋은 사람이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2009년 7월 4일 토요일

접시꽃 당신

세미원 연꽃

두물머리 연꽃이 피기 사작했다.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꽃이 어찌 저리도 곱고 우아한 자태를 띨수 있단 말인가?

넓은 연못에 지천으로 피어있는 연꽃에  도취되어 카메라에 담느라 우리 일행은 정신이 없었다.

혼자 보기 아까워 몇장 올려 봅니다.

 

비 갠 후의 산정 호수와 월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