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할머니의 낙서장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새로운 시작
그동안 다니던 곳은 거리도 멀고 시간대도 맞추기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른곳으로 옴길 기회가 주어졌다 .
아침일찍 줄서서 등록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훌가분했다
이제 손주 손녀 유치원 셔틀버스 태워주고 달리기 하지않아도 되겠다
화요일 수업에 출사는 한달에 한번이란다..
여기서 사진 기술도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댓글 1개:
dewyrain
2009년 6월 18일 오전 11:09
어머님 사진은, 뭐랄까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읽던 시집, 소설책 다시 잘 꺼내두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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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사진은, 뭐랄까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읽던 시집, 소설책 다시 잘 꺼내두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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